사진 자르기, 1:1·16:9 비율 맞춰서
인스타에 올릴 사진을 정사각형으로, 썸네일은 16:9로 자르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한 줄 답
사진 한 장을 열고 남길 영역을 끌어서 고르면 그 부분만 저장해요. 1:1·16:9·4:5·링크 미리보기 비율을 고를 수 있고,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다뤄요.
여기에 사진 한 장을 끌어다 놓아요
캡처한 화면은 Ctrl+V(맥은 ⌘+V)로 붙여 넣어도 돼요.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다루고 어디로도 올리지 않아요. 탭을 닫으면 사라지니, 끝나면 바로 내려받아 주세요.
사진 위를 끌면 새 영역을 그리고, 영역 안을 끌면 옮기고, 네 모서리를 끌면 크기가 바뀌어요. 키보드로는 사진에 초점을 두고 화살표로 옮기고(Shift를 같이 누르면 10배), +와 −로 크기를 바꿔요.
넣은 글과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이 사이트의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주의
- 고른 영역보다 크게 늘려 저장하지 않습니다. 링크 미리보기(1200×630)도 고른 영역이 가로 1,200px보다 작으면 그 크기로 저장되고, 결과에 그렇게 나옵니다.
- HEIC 사진은 사파리에서만 열리고, 자른 결과는 JPG로 저장됩니다. 크롬·엣지에서는 HEIC가 열리지 않습니다.
- 3,200만 화소가 넘는 영역은 휴대폰에서도 저장되도록 그 안으로 줄여 저장하고, 결과에 줄인 크기가 나옵니다.
어떻게 자르나요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사진 선택」으로 한 장을 엽니다. 사진 위에 밝게 남은 부분이 저장될 영역이고, 어둡게 가려진 부분이 잘려 나갈 곳입니다.
- 사진 위를 끌면 영역을 새로 그립니다.
- 영역 안을 끌면 옮기고, 네 모서리를 끌면 크기가 바뀝니다.
- 키보드로는 사진에 초점을 둔 채 화살표로 옮기고, Shift를 같이 누르면 10배씩 움직입니다. +와 −는 가운데를 두고 크기를 바꿉니다.
다 고르면 「자른 사진 내려받기」를 누릅니다. 원래 형식 그대로 저장되고, 파일 이름 끝에 -crop이 붙습니다.
비율은 어떻게 고르나요
비율을 고르면 사진 안에 들어가는 가장 큰 영역이 가운데에 잡히고, 그 뒤로는 끌어도 비율이 유지됩니다.
| 비율 | 쓰는 곳 |
|---|---|
| 1:1 |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피드 |
| 4:5 | 인스타그램 세로 피드. 피드는 1.91:1부터 3:4까지의 비율을 잘리지 않고 받습니다 |
| 16:9 | 유튜브 동영상 썸네일, 가로 화면 |
| 링크 미리보기 | 링크를 공유할 때 뜨는 그림. 페이스북 권장값인 1200×630px로 저장합니다 |
「자유」는 비율을 걸지 않습니다. 숫자 칸에 가로와 세로를 직접 적으면 원하는 픽셀 크기로 자를 수 있습니다.
흰 여백만 잘라 낼 수 있나요
캡처한 화면이나 상품 사진처럼 둘레에 흰 여백이나 투명한 부분이 있으면, 「여백 빼고 영역 잡기」를 눌러 여백 안쪽만 영역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잡힌 영역은 끌기로 다시 다듬은 뒤 내려받습니다.
- 여백 색은 무엇을 여백으로 볼지 정합니다. 「가장자리 색」은 사진 왼쪽 위 모서리의 색을, 「흰색」은 흰색을, 「투명」은 투명한 부분을 여백으로 봅니다.
- 허용 오차는 여백 색과 얼마나 달라도 여백으로 볼지입니다. JPG로 저장된 사진은 흰 여백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얼룩이 있어서, 여백이 덜 잘리면 허용 오차를 올립니다. 너무 올리면 여백과 비슷한 옅은 색까지 잘려 나갑니다.
- 비율을 골라 두었다면 「자유」로 바뀝니다. 여백의 모양은 비율과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설정은 주소에 남습니다
고른 비율은 주소의 # 뒤에 붙습니다. 그 주소를 즐겨찾기에 넣어 두면 다음에도 같은 비율로 열립니다. 사진과 영역의 좌표는 주소에 붙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 몇 픽셀로 자를지 숫자로 정할 수 있나요?
- 됩니다. 「자를 영역」의 왼쪽·위·가로·세로 칸에 픽셀 값을 적으면 영역이 그 자리로 옮겨집니다. 비율을 골라 두었다면 가로를 적을 때 세로가 비율에 맞춰 따라옵니다.
- 잘라낸 사진에 촬영 정보나 위치가 남나요?
- 남지 않습니다. 고른 영역을 새로 그려 저장하는 방식이라 촬영 정보(EXIF)와 위치 정보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캡처한 화면도 자를 수 있나요?
- 캡처한 뒤 이 화면에서 Ctrl+V(맥은 ⌘+V)를 누르면 바로 열립니다. PNG 캡처는 자른 결과도 PNG로 저장돼서 글자가 번지지 않습니다.
- 투명 배경 PNG의 빈 곳을 잘라 내면 투명한 부분은 그대로 남나요?
- 남습니다. 여백 색을 「투명」으로 두고 영역을 잡으면 그림이 있는 곳까지만 잘리고, PNG는 PNG로 저장되므로 그림 안쪽의 투명한 부분도 그대로 투명합니다.
출처
본문의 숫자와 조건은 아래 출처에서 가져왔습니다. 직접 잰 값은 따로 표시합니다.
- 1맞춤 동영상 썸네일 추가하기
동영상 썸네일은 가로세로 비율 16:9로 올리도록 권장
- 2Images in Link Shares
링크 공유 이미지는 1200×630px 이상, 1.91:1에 가깝게 권장
- 3Image resolution of photos you share on Instagram
피드 사진은 가로 1.91:1부터 세로 3:4까지의 비율이 잘리지 않고 올라간다는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