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더미 텍스트 생성, 로렘 입숨도 한 번에
디자인 시안이나 화면에 채워 넣을 한글 더미 텍스트를 원하는 길이만큼 만들 수 있을까요?
한 줄 답
문단, 문장, 단어 수를 정하면 한글 더미 텍스트나 로렘 입숨을 그만큼 만들어 줘요. 만든 글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만들어지고, 어디로도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넣은 글과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이 사이트의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주의
- 한글 문장은 낱말을 짜 맞춘 채움글이라 뜻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완성한 화면이나 글에 그대로 남지 않도록, 실제 글로 바꾼 뒤 확인합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글」에서 한글이나 로렘 입숨(라틴어)을 고르고, 「단위」에서 문단, 문장, 단어 가운데 하나를 고른 뒤 「개수」를 정하면 아래 칸에 글이 바로 나옵니다. 설정을 바꿀 때마다 새로 만들어지고, 같은 설정으로 다른 글을 만들고 싶으면 「다시 만들기」를 누릅니다. 「복사」를 누르면 클립보드에 담깁니다.
문단은 문장 세 개에서 여섯 개로 이루어지고, 문단 사이에는 빈 줄이 하나 들어갑니다. 문장으로 만들면 문장들이 한 문단으로 이어지고, 단어로 만들면 낱말만 띄어쓰기로 이어집니다. 개수는 문단 50개, 문장 200개, 단어 1,000개까지 만듭니다.
한글 글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정해 둔 명사, 꾸미는 말, 동사 목록에서 낱말을 뽑아 다섯 가지 문장 모양에 끼워 넣습니다. 받침이 있는 낱말에는 「은·이·을·과」를, 없는 낱말에는 「는·가·를·와」를 붙여서 한국어 문장처럼 읽히게 합니다. 문장은 「~ㅂ니다」로 끝나는 합니다체입니다. 뜻은 이어지지 않으므로 실제 글의 자리를 채우는 용도로만 씁니다.
글자 수가 필요할 때
결과 아래에 공백 포함과 공백 제외 글자 수가 나옵니다. 더 자세한 바이트 수나 줄 수가 필요하면 만든 글을 「글자수 세기」에 붙여 넣어 봅니다.
설정은 주소에 남습니다
글의 종류, 단위, 개수, 태그 설정은 주소의 # 뒤에 붙어서, 그 주소를 즐겨찾기에 넣어 두면 같은 설정으로 열립니다. 주소로는 만든 글이 아니라 설정만 전해집니다.
자주 묻는 것
- 로렘 입숨이 무엇인가요?
- 화면이나 인쇄물의 자리를 채우려고 쓰는 라틴어 모양의 글입니다. 글의 내용에 눈이 가지 않고 글줄의 모양과 분량만 보게 하려는 용도입니다. 「로렘 입숨(라틴어)」을 고르면 관례대로 첫 문단이 「Lorem」이라는 낱말로 시작하는 그 전통 문장으로 열립니다.
- 눌러도 같은 글이 나오나요?
- 나오지 않습니다. 「다시 만들기」를 누를 때마다 낱말을 새로 짜 맞추기 때문에 글이 매번 다릅니다. 마음에 드는 글은 복사해서 따로 보관합니다.
- 정해진 글자 수에 맞출 수 있나요?
- 글자 수를 직접 정하지는 못하고, 문단과 문장, 단어의 개수를 정합니다. 결과 아래에 공백 포함과 공백 제외 글자 수가 나오므로, 원하는 길이에 가까워질 때까지 개수를 바꿔 봅니다.
- 문단 태그를 붙여서 받을 수 있나요?
- 「문단을 p 태그로 감싸기」를 켜면 문단마다 여는 태그와 닫는 태그가 붙습니다. 문장이나 단어로 만들 때는 전체를 태그 하나로 감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