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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개인정보마스킹전화번호주민등록번호

개인정보 마스킹, 전화번호·주민번호 한 번에 가리기

당첨자 명단이나 고객 목록을 올려야 하는데, 전화번호와 주민번호를 한 번에 가릴 수 있을까요?

한 줄 답

글을 붙여넣으면 전화번호 · 주민등록번호 · 이메일 · 계좌번호 · 카드번호를 찾아 가운데를 별표로 가려 줘요. 글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바꾸고, 어디로도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무엇을 가릴까요
어떻게 가릴까요
「일부만」은 전화번호 가운데, 주민번호 뒤 여섯 자리, 카드 7~12번째 자리, 계좌는 끝 네 자리 말고 전부, 이메일은 앞 두 글자 말고 아이디를 가려요.
가리는 글자

넣은 글과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이 사이트의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주의

  • 번호는 모양으로 찾습니다. 이름과 주소는 모양이 정해져 있지 않아 찾지 못하므로 직접 지우고, 가린 글은 올리기 전에 한 번 끝까지 읽어 봅니다.
  • 모양이 같으면 다른 번호도 걸립니다. 10~14자리 숫자는 주문번호라도 계좌번호로 가리고, 앞 여섯 자리가 날짜처럼 읽히는 13자리 숫자는 주민등록번호로 가립니다.
  • 숫자 사이에 하이픈 · 점 · 띄어쓰기가 아닌 글자가 끼어 있거나, 번호가 다른 숫자와 붙어 있으면 찾지 못합니다.

어떻게 가리나요

가릴 글을 붙여넣으면 아래 칸에 가린 글이 바로 나옵니다. 그 아래에 무엇을 몇 개 찾아서 가렸는지가 함께 나오니, 숫자가 예상과 맞는지 먼저 확인하고 「가린 글 복사」로 가져갑니다.

「무엇을 가릴까요」에서 종류를 끄면 그 번호는 그대로 둡니다. 예를 들어 가게 대표번호처럼 공개해도 되는 전화번호가 섞여 있다면, 전화번호를 끄고 다른 번호만 가린 뒤 필요한 줄만 직접 고칩니다.

가리는 방법 세 가지

  • 일부만은 번호의 종류를 알아볼 수 있을 만큼만 남깁니다. 전화번호는 가운데 자리, 주민등록번호는 생년월일과 뒷자리 첫 숫자를 뺀 여섯 자리, 카드번호는 7번째부터 12번째 자리, 계좌번호는 끝 네 자리를 뺀 전부, 이메일은 아이디의 앞 두 글자를 뺀 나머지를 가립니다.
  • 숫자 전부는 번호의 숫자를 모두 가리고 하이픈과 띄어쓰기만 남깁니다. 이메일은 아이디 전체를 가립니다.
  • 이름표로 바꾸기는 번호 자리에 「[전화번호]」처럼 종류만 적습니다. 번호의 자릿수와 나눈 모양도 드러나지 않습니다.

당첨자를 알릴 때처럼 본인이 자기 번호를 알아봐야 하는 글은 「일부만」이, 다른 사람에게 보여 줄 자료나 질문에 붙이는 기록은 「숫자 전부」나 「이름표로 바꾸기」가 맞습니다.

찾는 번호의 모양

  • 전화번호: 010 같은 휴대폰 번호, 02 · 031 같은 지역번호, 070 · 050으로 시작하는 번호. 하이픈 · 점 · 띄어쓰기로 나뉘었거나 붙어 있어도 찾고, 앞에 +82가 붙은 번호도 찾습니다. 1588 같은 대표번호는 개인의 번호가 아니어서 찾지 않습니다.
  • 주민등록번호: 여섯 자리 생년월일, 하이픈, 일곱 자리. 하이픈 없이 붙은 13자리도 찾습니다. 앞 여섯 자리가 날짜로 읽히지 않으면 주민등록번호로 보지 않습니다.
  • 카드번호: 4-4-4-4의 16자리와 4-6-5의 15자리. 하이픈이나 띄어쓰기로 나뉘었거나 붙어 있어도 찾습니다.
  • 계좌번호: 위의 어느 것도 아닌 10~14자리 숫자. 은행마다 자리를 하이픈으로 나누는 방식이 달라서, 나눈 모양보다 숫자의 개수로 가립니다.
  • 이메일: 아이디@도메인 모양. 아이디에 숫자만 있어도 전화번호로 잘못 읽지 않습니다.

붙여넣은 글은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글은 이 화면에서만 바꾸고, 주소에도 브라우저 저장소에도 넣지 않습니다. 주소의 # 뒤에는 끈 종류, 가리는 방법, 가리는 글자 같은 설정만 붙으므로 주소를 즐겨찾기에 넣어 두면 다음에도 같은 설정으로 열립니다.

자주 묻는 것

엑셀 표를 그대로 붙여넣어도 되나요?
됩니다. 엑셀에서 복사한 표는 칸 사이가 탭으로 나뉘는데, 가리기는 번호만 바꾸고 탭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가린 글을 다시 엑셀에 붙여넣으면 칸이 그대로 나뉩니다.
가린 결과를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나요?
되돌릴 수 없습니다. 가린 글에는 원래 숫자가 남아 있지 않고, 원래 글도 이 화면 밖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원본이 필요하면 붙여넣기 전의 파일을 따로 보관합니다.
이름도 「김*수」처럼 가릴 수 있나요?
이름은 찾지 못합니다. 한국어 이름은 두세 글자의 흔한 낱말과 모양이 같아서, 글에서 이름만 골라내면 다른 낱말까지 잘못 가리게 됩니다. 이름이 한 열에 모여 있는 명단이라면 엑셀에서 그 열만 따로 고칩니다.
사진 속 글자도 가릴 수 있나요?
이 도구는 글자로 붙여넣은 글만 다룹니다. 스크린샷이나 사진 속 번호는 그림을 편집하는 프로그램에서 직접 덮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