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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사진 순서, 본문 자리대로 번호 붙이기

초안에 넣을 사진이 열 장인데, 어느 자리에 어떤 사진이 들어가는지 이름만 보고 알 수 있게 할 수 있을까요?

한 줄 답

글을 쓰거나 붙여넣고 문단 사이에 사진을 넣으면, 본문 순서대로 01_, 02_ 번호가 붙은 zip과 자리마다 〈01 이미지 넣는 위치〉가 박힌 본문을 받아요. 글꼴 · 폭 · 정렬을 바꿔 올리기 전 모습을 보고, 사진은 블로그 · 인스타그램 · 스마트스토어 크기로 줄여 받을 수 있어요. 글과 사진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글과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만 있어요. 어디에도 올라가거나 저장되지 않아서, 탭을 닫으면 둘 다 사라져요. 주소에는 번호 규칙과 사진 · 보기 설정만 남아요.

본문

아직 자리가 없는 사진

오른쪽(휴대폰에서는 아래)에 사진을 넣거나, 복사한 사진을 붙여넣으면(Ctrl+V) 여기에 작은 썸네일이 떠요.

    어떻게 보이나요

    보기 설정은 글을 바꾸지 않고, 이 화면에서 어떻게 보이는지만 바꿔요. 글꼴과 폭에 따라 줄이 어디서 꺾이는지 올리기 전에 확인해요.


    커서를 둔 문단 뒤에 사진이 들어가요. 복사한 사진을 여기에 붙여넣거나, 사진 파일을 끌어다 놓아도 돼요. 붙여넣은 글은 서식 없이 들어오고, 서식은 위 도구로 입혀요.

    사진을 누르면 도구가 나와요. 모서리를 끌면 폭이 바뀌고, 사진 자체를 끌면 자리가 옮겨져요. 키보드로는 ← → 로 폭, Alt+↑ ↓ 로 자리, Delete로 본문에서 빼요.

    번호가 박힌 본문

    여기에 사진을 여러 장 끌어다 놓아요

    한 장만 놓아도 똑같이 동작해요.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 탭을 닫으면 지금까지 넣은 파일이 모두 사라지니, 끝나면 바로 내려받아 주세요.

    올리기 전에 손보기

    어디에 올리나요

    크기·형식 그대로 — 이름만 바꿔요

    손보지 않으면 원본을 한 바이트도 바꾸지 않고 새 이름만 붙여요. 폭이나 형식을 바꾸면 사진을 다시 그려 저장해요. 본문에서 끌어 바꾼 사진 폭은 미리보기에만 쓰여요.

    워터마크

    사진을 넣으면 버튼이 켜져요.

    넣은 글과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이 사이트의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주의

    • 글과 사진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탭을 닫거나 새로고침하면 둘 다 사라지므로, zip과 본문 텍스트를 받은 뒤에 닫습니다. 긴 글은 쓰던 에디터에도 한 벌 두고 옵니다.
    • 번호는 본문 자리의 순서로만 붙습니다. 자리를 받지 않은 사진은 본문에 표시가 없고, 자리 있는 사진 뒤의 번호로 zip에 들어갑니다.
    • 사진이 50장을 넘거나 합계가 200 MB를 넘으면 zip을 여러 묶음으로 나눠 받습니다. 휴대폰 브라우저가 큰 zip 하나를 만들다 멈추지 않게 하려는 상한입니다.

    어떻게 쓰나요

    1. 「본문」 칸에 글을 바로 쓰거나, 다른 에디터에서 쓴 초안을 붙여넣습니다. 붙여넣은 글은 서식 없이 줄마다 문단으로 들어옵니다.
    2. 오른쪽(휴대폰에서는 아래)의 칸에 올릴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으로 고릅니다. 올린 사진은 「아직 자리가 없는 사진」에 작은 썸네일로 뜹니다.
    3. 본문에서 사진을 넣을 문단에 커서를 두고 썸네일을 누르면, 그 문단 바로 뒤에 사진이 들어갑니다. 마우스로는 썸네일을 본문의 원하는 자리로 끌어다 놓아도 되고, 복사한 사진을 본문에 붙여넣거나 사진 파일을 본문으로 끌어 와도 그 자리에 들어갑니다. 본문에서 몇 번째로 나오는지가 그 사진의 번호가 됩니다.
    4. 「어디에 올리나요」에서 올릴 곳을 고르면 사진 크기가 그곳에 맞춰집니다. 고르지 않으면 원본 그대로 이름만 바뀝니다.
    5. 「번호 이름으로 zip 만들기」를 눌러 zip을 받고, 「본문 텍스트 복사」 · 「서식 그대로 복사」 · 「본문 텍스트 받기」 중 하나로 번호가 박힌 본문을 가져갑니다.

    글꼴과 폭에 따라 줄이 꺾이는 자리가 다릅니다

    「어떻게 보이나요」는 글을 바꾸지 않고, 이 화면에서 글이 어떻게 보이는지만 바꿉니다.

    • 글꼴: 네이버 블로그 에디터가 주는 목록과 같은 기본서체 · 나눔고딕 · 나눔명조 · 나눔바른고딕 · 나눔스퀘어 · 마루부리 · 다시시작해 · 바른히피 · 우리딸손글씨에, 기기에 깔린 기본 명조를 더했습니다. 기본서체는 따로 받는 글꼴이 아니라 기기의 시스템 글꼴(윈도는 맑은 고딕, 맥은 애플 SD 산돌고딕 Neo)이고, 나머지는 네이버 에디터가 쓰는 것과 같은 글꼴 파일을 고르는 순간에 받아 옵니다.
    • 글자 크기 · 줄 간격: 13px부터 24px까지, 줄 간격은 1.5부터 2까지입니다.
    • 본문 폭: 글이 놓이는 칸의 가로 폭입니다. 360px과 480px은 휴대폰 화면쯤이고, 700px은 네이버 블로그가 본문 사진을 보여 주는 최대 폭과 같으며, 직접 숫자를 넣을 수도 있습니다. 화면이 고른 폭보다 좁으면 종이를 통째로 줄여 보여 주므로, 글자가 작아져도 줄이 꺾이는 자리는 고른 폭 그대로입니다.
    • 줄바꿈: 「글자 단위」는 낱말 가운데서도 줄을 넘기고, 「단어 단위」는 띄어쓰기에서만 넘깁니다. 에디터와 화면마다 방식이 달라서, 둘 다 켜 보고 어색하게 끊기는 줄이 없는지 봅니다.

    고른 보기 설정은 주소의 # 뒤에 남으므로, 그 주소를 즐겨찾기해 두면 다음에도 같은 보기로 열립니다.

    자리를 옮기면 번호가 따라옵니다

    본문의 사진은 마우스로 끌어 다른 문단 사이로 옮기고, 휴대폰에서는 사진을 누른 뒤 모서리의 ▲ ▼로 한 칸씩 옮깁니다. 옮기는 순간 사진들의 번호가 본문 순서대로 다시 붙고, 격자의 새 이름도 같이 바뀝니다. ✕는 사진을 본문에서 빼서 「아직 자리가 없는 사진」으로 돌려보내고, 사진을 트레이로 끌어도 같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아래 모서리에 손잡이가 나타납니다. 손잡이를 끌면 글 칸 대비 폭(%)과 픽셀 폭을 보여 주며 사진이 줄어들고, 도구 막대의 정렬 버튼은 그 사진을 왼쪽 · 가운데 · 오른쪽에 놓습니다. 이 폭과 정렬은 미리보기용이라 파일 크기는 바꾸지 않습니다.

    키보드로는 Tab으로 사진에 가서 ← →로 폭을, Alt+↑ ↓로 자리를 바꾸고, Delete로 본문에서 뺍니다. Esc를 누르면 글로 돌아갑니다. 격자 쪽의 손잡이(⠿)와 ▲ ▼로 순서를 바꾸면 본문의 자리는 그대로 두고 사진이 새 순서대로 자리를 바꿔 앉으며, 이 방법은 파일 이름 일괄 변경과 같습니다.

    올릴 곳마다 크기가 다릅니다

    「어디에 올리나요」의 버튼은 가로 폭 · 세로 폭 · 저장 형식 · 화질을 한 번에 맞춥니다. 어느 쪽이든 사진을 줄이기만 하고 늘리거나 자르지는 않습니다.

    • 블로그 본문 · 가로 1,400px: 네이버 블로그는 본문 사진을 문서 너비보다 크게 보여 주지 않고, 그 최대가 700px입니다. 두 배인 1,400px이면 선명한 화면에서도 흐리지 않으면서 휴대폰 원본보다 용량이 훨씬 작습니다.
    • 인스타그램 피드 · 가로 1,080px: 인스타그램은 피드 사진을 가로 1,080px까지 저장하고, 화면 비율이 1.91:1(가로로 긴 쪽)에서 3:4(세로로 긴 쪽) 사이면 해상도를 그대로 둡니다. 그보다 길거나 넓은 사진은 인스타그램이 잘라서 올리므로, 잘릴 자리를 직접 고르려면 사진 자르기에서 먼저 자릅니다. JPG로 저장합니다.
    • 스마트스토어 대표이미지 · 1,000×1,000: 대표·추가이미지의 권장 크기는 1,000×1,000px 정사각형입니다. 이 버튼은 사진을 1,000px 상자 안에 들어가게 줄이기만 하므로, 정사각형이 아닌 사진은 사진 자르기에서 1:1로 먼저 자릅니다. 등록한 사진은 스마트스토어가 JPEG 품질 90%로 다시 저장합니다.
    • 스마트스토어 상세설명 · 가로 860px: 상세설명 이미지의 권장 가로는 860px이고, 세로는 비율대로 따라갑니다.

    버튼을 누른 뒤에도 「올리기 전에 손보기」를 펼쳐 숫자를 바꿀 수 있고, 같은 자리에서 워터마크 글자와 한 장 용량 상한도 겁니다. 다시 그려 저장한 사진에는 촬영 정보(EXIF)와 위치 정보가 남지 않습니다. 고른 값은 주소의 # 뒤에 남으므로, 그 주소를 즐겨찾기해 두면 다음에도 같은 크기로 열립니다.

    받는 두 가지

    • zip: 파일 이름이 01_원래이름.jpg처럼 본문 순서의 번호로 시작합니다. 접두어와 번호 자릿수는 격자 위의 칸에서 바꿉니다.
    • 본문: 쓴 글은 한 글자도 바꾸지 않고, 사진 자리마다 〈01 이미지 넣는 위치〉 같은 줄이 한 줄씩 들어갑니다. 에디터에 붙여넣은 뒤 그 줄마다 같은 번호의 사진을 올리면 됩니다. 「본문 텍스트 복사」와 「본문 텍스트 받기」는 서식 없는 글이고, 「서식 그대로 복사」는 굵기 · 기울임 · 밑줄 · 취소선 · 소제목 · 인용 · 정렬을 함께 싣습니다. 글꼴과 글자 크기는 싣지 않으므로 붙여넣은 에디터에서 고릅니다.

    「올리기 전에 손보기」를 펼치면 가로 폭, 화질, 저장 형식을 정할 수 있습니다. 그대로 두면 사진을 다시 그리지 않고 새 이름만 붙입니다. 폭이나 형식을 바꾸면 사진을 다시 그려 저장하므로 촬영 정보(EXIF)와 위치 정보가 빠집니다.

    글과 사진은 어디에 남나요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글과 사진은 이 브라우저의 메모리 안에서만 다뤄지고, 이 사이트의 서버나 저장 공간으로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탭을 닫으면 둘 다 사라지고, 다음에 열면 빈 화면에서 시작합니다.

    주소의 # 뒤에는 접두어, 번호 자릿수, 사진 손보기(가로 폭 · 화질 · 저장 형식 · 용량 상한 · 워터마크)와 보기(글꼴 · 글자 크기 · 줄 간격 · 본문 폭 · 줄바꿈) 설정만 붙습니다. 그 주소를 즐겨찾기에 넣어 두면 다음 글을 쓸 때 같은 설정으로 열립니다.

    자주 묻는 것

    여기서 글을 고치고 꾸밀 수 있나요?
    고칠 수 있습니다. 본문 칸에 바로 쓰고 지우며, 도구 막대로 굵게 · 기울임 · 밑줄 · 취소선, 소제목 · 인용, 왼쪽 · 가운데 · 오른쪽 정렬을 입힙니다. 다만 저장은 없으므로, 다 쓴 글은 「서식 그대로 복사」나 「본문 텍스트 받기」로 가져가야 남습니다. 사진이 있던 문단을 지우면 그 사진은 바로 앞 문단 뒤에 남습니다.
    격자에서 사진을 끌어 순서를 바꾸면 본문은 어떻게 되나요?
    본문의 자리는 그대로 두고, 사진이 자리를 바꿔 앉습니다. 격자에서 3번 사진을 맨 앞으로 끌면 본문 첫 자리에 그 사진이 들어가고 번호가 01이 됩니다. 자리를 받지 않은 사진은 격자에서 앞으로 끌어도 뒤 번호로 돌아갑니다.
    한 자리에 사진을 여러 장 넣을 수 있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같은 자리에 넣은 사진은 넣은 차례대로 번호가 이어지고, 본문 텍스트에는 표시 줄이 차례대로 여러 줄 들어갑니다.
    사진을 손보지 않으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떨어지지 않습니다. 가로 폭과 저장 형식을 그대로 두면 사진을 다시 그리지 않고 원본 파일에 새 이름만 붙여 담으므로, 화질과 촬영 정보가 원본 그대로입니다.
    사진을 복사해서 바로 붙여넣을 수 있나요?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본문 칸에 붙여넣으면 커서가 있는 문단 뒤에 들어가고, 그 밖에서 붙여넣으면 올린 순서의 끝에 붙습니다. 붙여넣은 사진은 「붙여넣은 사진 이름」 칸의 이름을, 비어 있으면 본문 첫 줄(글 제목)을, 글도 없으면 「클립보드-이미지」를 이름으로 받고 뒤에 붙인 차례가 붙습니다(제주-여행-첫날-1.png).
    인스타그램 · 스마트스토어 크기는 어디서 나온 숫자인가요?
    각 서비스의 공식 도움말입니다. 인스타그램 고객 센터는 피드 사진을 가로 1,080px까지 저장하고 화면 비율 1.91:1~3:4면 해상도를 유지한다고 적고,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고객센터는 대표·추가이미지 1,000×1,000px과 상세설명 가로 860px을 권장합니다. 블로그 본문 1,400px은 네이버 블로그의 본문 사진 최대 폭 700px의 두 배로 이 사이트가 정한 값이라 서비스 이름을 붙이지 않았습니다.
    워터마크와 용량 상한도 여기서 걸 수 있나요?
    걸 수 있습니다. 「올리기 전에 손보기」에서 워터마크 글자와 자리 · 크기 · 진하기를 정하면 모든 사진에 같은 비율로 찍히고, 한 장 용량 상한을 적으면 넘는 사진만 화질을 낮춰 그 안에 맞춥니다. 로고 이미지 워터마크는 사진 워터마크 넣기에서 따로 합니다.
    본문에서 사진 모서리를 끌어 줄이면 파일도 작아지나요?
    작아지지 않습니다. 본문에서 끌어 바꾼 폭과 사진별 정렬은 글 사이에서 어떻게 보일지 확인하는 미리보기용이고, zip에 담기는 파일의 크기는 「어디에 올리나요」와 「올리기 전에 손보기」의 가로 폭이 정합니다. 올린 뒤의 폭은 블로그 에디터에서 다시 맞춥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아니어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본문 텍스트 복사」는 서식 없는 글이라 티스토리, 워드프레스, 브런치 어느 에디터에 붙여넣어도 되고, 〈번호〉 줄은 사진을 넣은 뒤 지우면 됩니다. 「서식 그대로 복사」는 굵기 · 정렬 · 소제목을 함께 싣는데, 그중 무엇을 받아들이는지는 붙여넣는 에디터마다 다릅니다.

    출처

    본문의 숫자와 조건은 아래 출처에서 가져왔습니다. 직접 잰 값은 따로 표시합니다.

    1. 1
      Image resolution of photos you share on Instagram

      공식 문서Instagram (Meta)· 2026년 9월 30일

      피드 사진은 가로 1,080px까지 저장, 화면 비율 1.91:1~3:4(높이 566~1,440px)면 원래 해상도 유지

    2. 2
      상품 등록 시 이미지 권장 사이즈 및 확장자는 어떻게 되나요?

      공식 문서네이버 스마트스토어센터· 2026년 9월 30일

      대표·추가이미지 권장 1,000×1,000px, 최대 20MB, 등록 후 JPEG 품질 90%로 저장

    3. 3
      상세설명은 어떻게 작성하나요?

      공식 문서네이버 스마트스토어센터· 2026년 9월 30일

      상세설명 이미지 권장 가로 860px, 장당 최대 20MB

    4. 4
      se.viewer.desktop.css (스마트에디터 ONE 뷰어 스타일시트 1.78.1)

      공식 문서네이버· 2026년 9월 30일

      블로그 에디터 글꼴 아홉(기본서체 = 시스템 글꼴 줄, 나머지 여덟은 se-* 웹폰트)과 그 대체 순서

    5. 5
      사진 속성 편집 안내

      공식 문서네이버 블로그 고객센터· 2026년 9월 30일

      본문 사진은 문서 너비보다 크게 바꿀 수 없음(최대 700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