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밝기 조절, 대비·채도까지 보면서 저장
어둡게 나온 사진을 앱 설치 없이 밝게 고쳐서 저장할 수 있을까요?
한 줄 답
사진 한 장을 넣고 밝기·대비·채도 막대를 움직이며 미리보기로 확인한 뒤, 그 값으로 저장해요.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고치고 어디에도 올리지 않아요.
여기에 사진 한 장을 끌어다 놓아요
캡처한 화면은 Ctrl+V(맥은 ⌘+V)로 바로 붙여 넣어도 돼요.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다루고 어디로도 올리지 않아요. 탭을 닫으면 사라져요.
넣은 글과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이 사이트의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주의
- 너무 어둡게 찍혀 검게 뭉친 부분은 밝기를 올려도 무늬가 살아나지 않고 회색으로만 밝아집니다. 사진에 남아 있지 않은 정보는 되살릴 수 없습니다.
- 한 번에 사진 한 장씩 고칩니다. 여러 장을 같은 값으로 고치려면 설정이 주소에 남아 있으니 다음 사진을 넣고 바로 저장합니다.
어떻게 고치나요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사진 선택」으로 고릅니다. 캡처한 화면은 Ctrl+V(맥은 ⌘+V)로 바로 붙여 넣어도 됩니다.
- 밝기는 사진 전체를 밝게 하거나 어둡게 합니다.
- 대비는 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벌립니다. 뿌옇게 나온 사진은 대비를 올리면 또렷해집니다.
- 채도는 색의 진하기입니다. 올리면 색이 선명해지고, 0%로 내리면 흑백이 됩니다.
세 막대 모두 100%가 원본 그대로입니다. 「누르고 있는 동안 원본 보기」를 누르고 있으면 고치기 전 모습과 비교할 수 있고, 「원본으로」는 세 막대를 모두 100%로 되돌립니다.
저장은 원래 크기로 합니다
미리보기는 화면에 맞게 줄인 그림이지만, 「저장하기」를 누르면 원래 크기의 사진에 같은 값을 적용해 저장합니다. 원래 파일 이름 뒤에 -adjusted가 붙고, 형식은 원본과 같습니다(HEIC는 JPG로 저장).
설정은 주소에 남습니다
밝기·대비·채도 값은 주소의 # 뒤에 붙습니다. 그 주소를 즐겨찾기에 넣어 두면 다음에 같은 값으로 열립니다. 사진이나 파일 이름은 주소에 붙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 흑백 사진으로 만들 수 있나요?
- 채도 막대를 0%로 내리면 흑백이 됩니다. 흑백에서 대비를 조금 올리면 글자나 윤곽이 더 또렷하게 보입니다.
- 문서를 찍은 사진의 글씨를 더 잘 보이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 밝기를 조금 올려 종이를 하얗게 만들고, 대비를 올려 글씨를 진하게 만듭니다. 채도를 0%로 내리면 종이의 누런 기가 사라집니다.
- 저장한 사진에 촬영 정보가 남나요?
- 남지 않습니다. 다시 그려 저장하는 방식이라 촬영 정보(EXIF)와 위치 정보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