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회전, 90도 돌리고 좌우 반전해서 저장
누워 있는 사진을 똑바로 세우거나 좌우를 뒤집어서 그대로 저장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한 줄 답
사진 한 장을 넣고 90도씩 돌리거나 좌우·상하로 뒤집은 모습을 보면서 고른 뒤, 그 모습대로 저장해요.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다루고 어디에도 올리지 않아요.
여기에 사진 한 장을 끌어다 놓아요
캡처한 화면은 Ctrl+V(맥은 ⌘+V)로 바로 붙여 넣어도 돼요.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다루고 어디로도 올리지 않아요. 탭을 닫으면 사라져요.
넣은 글과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이 사이트의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주의
- 한 번에 사진 한 장씩 돌립니다. 여러 장을 같은 방향으로 돌리려면 한 장씩 넣어 저장합니다.
- WebP 사진을 사파리(아이폰 포함)에서 저장하면 PNG로 저장됩니다. 사파리가 WebP 파일을 만들지 못하기 때문이고, 파일 이름의 확장자도 PNG로 바뀝니다.
어떻게 돌리나요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사진 선택」으로 고릅니다. 캡처한 화면은 Ctrl+V(맥은 ⌘+V)로 바로 붙여 넣어도 됩니다.
- **왼쪽으로 90° · 오른쪽으로 90° · 180°**를 누를 때마다 미리보기가 그만큼 돌아갑니다. 옆으로 돌리면 가로와 세로 크기가 서로 바뀌고, 버튼 옆에 저장될 크기가 나옵니다.
- 좌우 반전 · 상하 반전은 지금 화면에 보이는 모습을 기준으로 뒤집습니다. 셀카처럼 좌우가 바뀐 사진을 되돌릴 때 좌우 반전을 씁니다.
- 처음으로를 누르면 돌리고 뒤집은 것을 모두 되돌립니다.
원하는 모습이 되면 「저장하기」를 누릅니다. 원래 파일 이름 뒤에 -rotated가 붙은 새 파일로 저장되고,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습니다.
형식과 크기는 그대로입니다
JPG는 JPG로, PNG는 PNG로 저장합니다. HEIC처럼 브라우저가 다시 만들 수 없는 형식은 JPG로 저장합니다. 가로와 세로 크기는 돌린 만큼만 바뀌고 줄어들지 않습니다.
올릴 곳에 용량이나 크기 제한이 있다면 저장한 사진을 사진 크기 줄이기에 넣어 한 번 더 줄입니다.
자주 묻는 것
- 휴대폰에서는 똑바로 보이던 사진이 PC에서 누워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휴대폰은 사진을 찍은 그대로 저장하고 「이렇게 돌려서 보라」는 방향 정보를 파일에 따로 적어 둡니다. 그 정보를 읽지 않는 프로그램이나 사이트에서는 사진이 누워 보입니다. 여기서 저장하면 방향 정보를 먼저 적용해 다시 그린 사진이라 어디서나 보이는 그대로 보입니다.
- 돌려서 저장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 JPG는 다시 저장할 때마다 조금씩 화질이 줄어듭니다. 그 손실을 줄이려고 높은 화질로 저장하므로 눈으로 알아볼 만한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PNG는 화질 손실 없이 저장됩니다.
- 저장한 사진에 촬영 정보가 남나요?
- 남지 않습니다. 다시 그려 저장하는 방식이라 촬영 정보(EXIF)와 위치 정보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