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미리보기, 제목과 설명이 어디서 잘리는지
블로그 글의 제목과 설명이 검색결과에서 잘리지 않고 다 보일지, 올리기 전에 확인할 수 있을까요?
한 줄 답
제목과 설명, 주소를 넣으면 검색결과처럼 쌓아 보여 주고, 정한 가로폭에서 몇 자쯤부터 잘리는지 알려 줘요. 넣은 글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그리고, 적은 주소에 접속하지도 않아요.
넣은 글과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이 사이트의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주의
- 검색엔진은 제목과 설명을 자르는 길이를 발표하지 않습니다. 구글은 길이 제한이 없고 기기 화면 폭에 맞춰 필요한 만큼 자른다고만 밝히고 있어서, 이 미리보기의 폭과 글꼴은 근사값입니다.
- 적어 둔 제목과 설명이 그대로 나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구글은 검색결과의 제목을 페이지 내용과 그 페이지를 가리키는 링크까지 보고 자동으로 만들고, 설명도 주로 본문에서 가져옵니다.
어떻게 보나요
제목과 설명을 넣으면 아래 미리보기에 검색결과처럼 주소, 제목, 설명 순서로 쌓여 나옵니다. 제목은 한 줄, 설명은 고른 줄 수만큼만 보이고 넘치는 부분은 잘립니다. 각 칸 아래에는 글자 수와 함께 「이 폭에서 다 보여요」 또는 「앞 몇 자쯤까지 보이고 잘려요」가 나옵니다.
주소는 비워 둬도 됩니다. 넣으면 도메인과 경로를 ›로 나눠 검색결과의 주소 줄처럼 보여 주고, 그 주소로 접속하지는 않습니다.
폭은 어떻게 정하나요
「PC 600px」과 「휴대폰 328px」 버튼은 이 도구가 정한 근사값입니다. 검색엔진은 자르는 길이를 발표하지 않으니, 실제 검색결과에서 내 글이 잘린 자리를 한 번 보고 그 자리와 맞도록 폭을 바꿔 두면 더 가깝게 볼 수 있습니다. 숫자를 직접 넣어도 됩니다.
한글은 영문보다 한 글자의 폭이 넓어서, 같은 글자 수라도 한글이 많은 제목이 먼저 잘립니다. 그래서 글자 수보다 폭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잘리는 자리를 보고 무엇을 고치나요
제목은 검색한 사람이 찾는 낱말이 잘리는 자리보다 앞에 오도록 고칩니다. 설명은 잘리기 전에 핵심 내용이 끝나도록 문장을 줄이거나 순서를 바꿉니다. 글자 수만 따로 세야 할 때는 이어지는 「글자수 세기」에서 공백 포함·제외와 바이트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설정은 주소에 남습니다
미리보기 폭과 설명 줄 수는 주소의 # 뒤에 붙어서, 즐겨찾기에 넣어 두면 다음에 같은 폭으로 열립니다. 넣은 제목, 설명, 주소는 이 페이지의 주소에 붙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 제목은 몇 자까지 써야 하나요?
- 정해진 글자 수는 없습니다. 구글은 길이 제한 없이 화면 폭에 맞춰 자른다고 밝히고 있고, 한글과 영문은 한 글자의 폭이 달라 같은 글자 수라도 잘리는 자리가 다릅니다. 이 도구로 보고 싶은 폭에서 핵심 낱말이 잘리기 전에 나오는지를 확인합니다.
- 미리보기와 실제 검색결과가 조금 다르게 잘려요.
- 검색결과의 글꼴과 폭은 기기, 브라우저, 검색엔진의 화면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도구는 컴퓨터에 이미 있는 비슷한 글꼴로 그리므로, 잘리는 자리는 몇 글자 앞뒤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결과에서 잘린 자리를 보고 폭을 맞춰 두면 다음부터 더 가깝게 봅니다.
- 설명은 몇 줄로 보여 주나요?
- 줄 수도 검색엔진과 화면에 따라 다릅니다. 「설명 줄 수」에서 1줄부터 4줄까지 골라 볼 수 있고, 처음 값은 2줄입니다.
출처
본문의 숫자와 조건은 아래 출처에서 가져왔습니다. 직접 잰 값은 따로 표시합니다.
- 1Control your snippets in search results
메타 설명에는 길이 제한이 없고 기기 폭에 맞춰 잘린다는 것, 설명은 주로 본문에서 만든다는 것
- 2Influencing your title links in search results
title에는 길이 제한이 없고 기기 폭에 맞춰 잘린다는 것, 제목 링크는 자동으로 만든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