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증금액 | 70% 이하 | 80% 이하 | 80% 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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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요율 칸을 고르는 부채비율의 분모는 주택가격이 아니라 주택가액(주택가격 × 90%)입니다. 전세가율로 칸을 고르면 한 칸 낮게 잡힐 수 있습니다.
- 단독·다중·다가구주택에서 타전세계약확인서를 내지 않으면 부채비율과 관계없이 그 보증금 구간의 최고요율이 적용됩니다.
- 사회배려계층 할인은 2025년 3월 31일 신청분부터 무주택자에게만 적용되고, 여러 사유에 해당해도 하나만 받습니다.
- 결과는 신청 전 추정치입니다. 주택가격은 HUG가 보증 승인일 기준으로 다시 산정하므로 실제 보증료는 심사 뒤 확정됩니다.
먼저 알아야 할 것
- 보증료 = 보증금액 × 연 보증료율 × 계약일수 ÷ 365. 요율이 연 단위라 계약기간이 길면 그만큼 늘어납니다.
- 요율은 세 가지로 한 칸이 정해집니다. 보증금액 구간(1억·2억·5억·7억 원), 아파트인지 아닌지, 그리고 부채비율(70% 이하 · 80% 이하 · 80% 초과)입니다.
- 부채비율의 분모는 주택가액입니다. 주택가액은 HUG가 잡은 주택가격의 90%이고, 빌라·다가구는 감정평가가 없으면 공시가격의 140%가 주택가격입니다. 아파트도 KB·부동산원 시세가 없으면 공시가격의 140%입니다.
계산기가 하는 계산
계산기는 HUG 상품개요에 적힌 식을 차례로 적용합니다.
- 위 세 번째 항목대로 주택가액을 구하고, 부채비율 = (선순위 채권금액 + 전세보증금) ÷ 주택가액을 계산합니다. 보증금액은 전세보증금 전액으로 봅니다.
- 보증금액 구간과 주택유형과 부채비율로 요율표에서 한 칸을 고릅니다. 칸은 반올림하지 않은 부채비율로 고르고, 아래 표에 굵게 표시합니다.
- 보증료 = 보증금액 × 요율 × 계약일수 ÷ 365. 선순위가 주택가액의 50%를 넘으면 10%를 더하고, 사회배려계층 할인을 골랐으면 그 비율만큼 뺍니다. HUG 안내에는 할증과 할인이 어떤 순서로 겹치는지 나와 있지 않아, 계산기는 둘을 곱해서 적용했습니다.
결과 아래 표의 요율이 계산에 쓰인 요율 그대로이고, 주택유형을 바꾸면 그 유형의 표로 바뀝니다.
같은 보증금이어도 보증료가 달라지는 이유
부채비율이 한 칸을 넘을 때 요율이 뜁니다. 예를 들어 시세 3억 원 아파트에 보증금 2억 원, 근저당이 없으면 주택가액은 2억 7,000만 원이고 부채비율은 74.1%입니다. 70%를 넘었으니 「80% 이하」 칸의 연 0.124%가 적용되어 1년에 24만 8,000원, 730일이면 49만 6,000원입니다.
같은 보증금 2억 원이라도 공시가격 2억 원인 빌라라면 계산이 달라집니다. 주택가격이 2억 8,000만 원, 주택가액이 2억 5,200만 원이라 부채비율은 79.4%이고, 아파트가 아닌 주택의 같은 구간 요율은 연 0.151%라 1년에 30만 2,000원입니다. 아파트가 아닌 주택의 요율은 표의 모든 칸에서 아파트보다 높게 매겨져 있습니다.
HUG는 2025년 1월 23일 공지에서, 그해 3월 31일 신청분부터 전세가율 70% 이하는 최대 20% 내리고 넘으면 최대 30% 올리는 방향으로 표를 바꾼다고 안내했습니다. HUG 모바일 상품안내 화면에는 아직 연 0.115%~0.154%가 적혀 있어서, 검색하면 지금 상품개요의 연 0.097%~0.211%와 두 범위가 섞여 나옵니다. 이미 가입한 사람이 같은 집의 보증을 갱신하면 한 번은 종전 요율이 적용됩니다.
실제 보증료가 결과와 달라지는 경우
- 전자계약 3%, 모바일 신청 3%, 일시납 3% 할인은 HUG 안내에 있지만, 사회배려계층 할인·할증과 어떤 순서로 겹치는지는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해당된다면 결과보다 조금 낮아질 수 있고, 확정 금액은 신청 화면이나 창구에서 나옵니다.
- 원 단위 끝자리는 계산기가 반올림한 값이고, 실제 금액은 심사 뒤 보증료 결제 화면의 금액이 기준입니다.
- HF 전세지킴보증은 식이 거의 같고(윤년이면 365 대신 366으로 나눕니다) 요율이 LTV 70% 이하 연 0.04%, 80% 이하 0.11%, 90% 이하 0.18%입니다. HF의 LTV는 분모가 주택가액이 아니라 주택가격이라 같은 집이라도 비율이 다르게 나옵니다. HF 전세자금보증으로 전세대출을 받았거나 함께 신청하는 경우에 가입하는 상품이라, 가입은 그 대출을 취급한 은행에서 하고 우대가구 인하(0.01~0.03%p)가 있는지도 그곳에서 확인합니다.
- 가입할 수 있는지는 요율과 별개의 조건입니다. 계산기의 세 줄은 HUG 조건 가운데 숫자로 대 볼 수 있는 것만 보여 주고, 계약서 특약·등기부·신청기한 같은 나머지 조건은 전세보증보험 가입조건에 있습니다.
정리하면
- HUG 보증료는 보증금액 × 연 요율 × 계약일수 ÷ 365이고, 요율은 연 0.097%~0.211%입니다.
- 요율 칸을 고르는 부채비율은 (선순위 + 보증금) ÷ 주택가액이고, 주택가액은 주택가격의 90%입니다.
- 선순위가 주택가액의 50%를 넘으면 10% 할증, 무주택 사회배려계층이면 40% 또는 60% 할인입니다.
자주 묻는 것
- HUG 모바일 화면에는 0.115%~0.154%라고 나오던데요?
- 그 화면의 범위는 지금 HUG 상품개요의 요율표(연 0.097%~0.211%)와 다릅니다. HUG 공지(2025년 1월 23일)는 그해 3월 31일 신청분부터 보증금 구간을 넷으로 나누고 전세가율 70%를 기준으로 요율을 내리거나 올린다고 안내했고, 계산기는 상품개요의 표를 씁니다.
- 보증료를 나중에 돌려받을 수도 있나요?
- 보증을 해지하는 등 정산 사유가 생기면 보증료는 전세계약 시작일부터 그 사유가 생긴 날까지로 다시 계산됩니다. 실제 돌려받는 금액과 절차는 가입한 창구나 HUG 콜센터(1566-9009)에서 확인합니다.
- 보증료도 연말정산에서 공제되나요?
- HUG 안내에 따르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는 세액공제 대상이고, 공제 대상은 보증대상 전세보증금 3억 원 이내입니다. 본인 공제액은 연말정산 때 회사나 홈택스에서 확인합니다.
출처
본문의 숫자와 조건은 아래 출처에서 가져왔습니다. 직접 잰 값은 따로 표시합니다.
- 1전세보증금반환보증 — 상품개요 (보증료)
계산기가 쓰는 보증료 식과 요율표 24칸, 부채비율 정의, 주택가액(주택가격 × 90%), 공시가격 140%, 선순위 50% 초과 10% 할증, 할인율
- 2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변경 사전 안내
요율표가 2025년 3월 31일 신청분부터 적용된 것, 할인이 무주택자에 한정된 것, 같은 주택 갱신 시 1회 종전 요율
- 3상품안내 — 전세보증반환 가입신청
모바일 신청·일시납 각 3% 할인
- 4일반전세지킴보증
비교용 HF 요율(LTV 70% 이하 0.04%, 80% 이하 0.11%, 90% 이하 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