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서포터 · (공속, 힐, · 피증, · IF 6돌 · +치피증)
- 원소 충전 효율
- 1.8
- 치확 / 치피 · 치명 부옵 무기
- IF페보 치확 35%+, 원충 약간 낮게 / —
옛 왕실의 의식4세트
세트 효과
옛 왕실의 의식원소폭발로 주는 피해+20%원소폭발 발동 후 파티 내 모든 캐릭터의 공격력이 20% 증가한다. 지속 시간: 12초. 해당 효과는 중첩되지 않는다
맑은 서리의 좌표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젊은 기사로, 소대에서 「전선 측량사」로 근무하고 있다. 겸손하고 신중한 성격을 지녔다. 「미카를 원정대에 넣은 건 그의 실전 기술을 단련하기 위해서야. 내 직속 부대인 이유는, 진이 없으니까 대신 잡일을 해줄 믿음직한 녀석이 필요했거든, 하하하!」 ——한잔 걸친 바르카가 「적양의 기사」 프레데리카에게 둘러댄 말.
기사단 본부에 들를 때마다 미카는 빠르게 동료에게 인수인계를 마치고 조용히 자리를 떠난다. 다른 사람의 업무 리듬을 방해하지 않고 싶어서다. 누군가 말을 걸면 그는 잔뜩 긴장해서는 예의 바르게, 하지만 신속히 대화를 마치고 당황하며 도망쳐버린다. 기사들은 이 소년의 이름이 미카이며, 그가 동료인 호프만의 동생이자 슈미트 가문의 둘째 아들이란 것과 현재 유격대 소속이란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미카의 업무에 대해서도, 기사단에 보급되는 새 군용 지도가 미카의 작업물이란 것도 모른다. 새로운 지도엔 몬드 인근 대다수 지역의 지형 데이터와 대량의 유용한 표시가 포함되어있는데—— 모든 길의 상황, 잠재적 마물 집결 구역 및 임시 거점이 될 만한 높은 지대, 자연 자원의 유형과 개발 상황까지… 어지러울 만큼 상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데이터들은 미카가 직접 2년 동안 몬드 곳곳을 돌아다니며 탐지한 성과다. 미카와 함께 전투를 치른 소수의 기사들은 그의 전투 스타일을 알고 있다. 미카는 창과 석궁을 주로 쓰는데, 이런 전투 방식은 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이러한 감상과는 별개로 그들은 미카로부터 남들에게 미카 본인에 관한 이야기를 하지 말아 달라는 정중한 부탁을 받았다. 「미카는 주목받는 걸 두려워해. 칭찬은커녕 시선만 받아도 잔뜩 긴장하더라니까. 미카에게 도움을 받은 선배들로서 녀석의 그런 기분은 당연히 챙겨줘야지!」

캐릭터 Lv.1→90 돌파와 일반 공격·원소전투 스킬·원소폭발 각 Lv.10 기준입니다. 경험치는 영웅의 경험 419장(8,362,650 EXP)으로 계산했습니다. 무기·성유물 육성비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영웅의 경험 419장 · 모라 1,676,000
| 무기 | 치확 / 치피 | 유효 스탯 | 원충 |
|---|---|---|---|
| 서리 숨결 (기행 무기) | - | HP:35000 | 200% |
| 페보니우스 장창 | 35/- | HP:35000 | 180% |
온필드 물리 피증 서포터 온필드 물리 치피 증가 서포터 *(6돌)
| 조건 | 효과 |
|---|---|
| E / E홀드 사용 후 | 온필드 공속 증가 |
| Q 사용 후 | 생존파티 힐 |
| E / E홀드 사용 후 / E or Q 사용 후 온필드 타격 치명타 발동 | 온필드 물리 피증 |
| E / E홀드 지속 시간 중 | 온필드 물리 치피 증가 *(6돌) |
| Q 사용 후 온필드 평타 명중 | 생존단일 힐 |
일반 공격
석궁과 창술을 결합해서 최대 5번 공격한다.
강공격
일정 스태미나를 소모해 전방으로 돌진하며 경로상의 적에게 피해를 준다.
낙하 공격
공중에서 땅을 내려찍어 경로상의 적을 공격하고 착지 시 범위 피해를 준다
| 항목 | Lv.1 | Lv.6 | Lv.8 | Lv.10 |
|---|---|---|---|---|
| 1단 공격 피해 | 43.3% | 62.9% | 73.9% | 85.5% |
| 2단 공격 피해 | 41.5% | 60.3% | 70.9% | 82.0% |
| 3단 공격 피해 | 54.5% | 79.2% | 93.2% | 107.7% |
| 4단 공격 피해 | 27.6%+27.6% | 40.1%+40.1% | 47.2%+47.2% | 54.6%+54.6% |
| 5단 공격 피해 | 70.9% | 103.0% | 121.1% | 140.1% |
| 강공격 피해 | 112.7% | 163.9% | 192.7% | 222.9% |
| 강공격 스태미나 소모 | 25pt | 25pt | 25pt | 25pt |
| 낙하 기간 피해 | 63.9% | 92.9% | 109.3% | 126.4% |
| 저공/고공 추락 충격 피해 | 128%/160% | 186%/232% | 219%/273% | 253%/316% |
석궁으로 적을 공격하고 근처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에게 영혼의 바람 상태를 부여한다. 해당 상태의 캐릭터가 필드 위에 있을 시 공격 속도가 증가한다.
짧은 터치 또는 홀드에 따라 각기 다른 효과가 발생한다.
짧은 터치
적을 관통하는 서리흐름 화살을 빠른 속도로 발사해 얼음 원소 피해를 준다.
홀드
조준 모드로 진입한 다음 조준한 1명의 적에게 얼음별 비콘을 발사해 얼음 원소 피해를 준다.
얼음별 비콘이 대상에게 명중하면 상승 후 공중에서 폭발하여 주변에 있는 최대 3명의 다른 적에게 얼음별 파편을 발사하고 얼음 원소 피해를 준다.
서리 내린 하늘 아래 별빛이 반짝인다
| 항목 | Lv.1 | Lv.6 | Lv.8 | Lv.10 | Lv.13 |
|---|---|---|---|---|---|
| 서리흐름 화살 피해 | 67.20% | 94.08% | 107.52% | 120.96% | 142.80% |
| 얼음별 비콘 피해 | 84.00% | 117.60% | 134.40% | 151.20% | 178.50% |
| 얼음별 파편 피해 | 25.20% | 35.28% | 40.32% | 45.36% | 53.55% |
| 공격 속도 증가 | 13% | 18% | 20% | 22% | 25% |
| 영혼의 바람 지속 시간 | 12초 | 12초 | 12초 | 12초 | 12초 |
| 재사용 대기시간 | 15초 | 15초 | 15초 | 15초 | 15초 |
기사단의 기도로부터 동료들이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끌어낸 뒤, 근처에 있는 파티 내 모든 캐릭터의 HP를 회복하고 매의 깃털 상태를 부여한다. HP 회복량은 미카의 HP 최대치에 따라 결정된다.
매의 깃털
매의 깃털 상태인 필드 위 캐릭터가 적에게 일반 공격을 명중 시, 미카가 해당 캐릭터의 HP를 회복한다. HP 회복량은 미카의 HP 최대치에 따라 결정된다.
해당 상태의 캐릭터는 짧은 시간 내에 해당 방식으로 HP를 최대 1번 회복할 수 있다.
「역경 속에서는 희망을 잃지 말고, 순조로울 때는 경계를 늦추지 말자…. 그 순백의 깃털이 결국에는 길 잃은 나그네를 인도할 것이기에」
| 항목 | Lv.1 | Lv.6 | Lv.8 | Lv.10 | Lv.13 |
|---|---|---|---|---|---|
| 발동 시 치유량 | HP 최대치의 12.2%+1172 | HP 최대치의 17.0%+1856 | HP 최대치의 19.5%+2198 | HP 최대치의 21.9%+2579 | HP 최대치의 25.9%+3223 |
| 매의 깃털 치유량 | HP 최대치의 %+234 | HP 최대치의 3.4%+370 | HP 최대치의 3.9%+439 | HP 최대치의 4.4%+515 | HP 최대치의 5.2%+643 |
| 매의 깃털 치유 간격 | 2.5초 | 2.5초 | 2.5초 | 2.5초 | 2.5초 |
| 매의 깃털 지속 시간 | 15초 | 15초 | 15초 | 15초 | 15초 |
| 재사용 대기시간 | 18초 | 18초 | 18초 | 18초 | 18초 |
| 원소 에너지 | 70 | 70 | 70 | 70 | 70 |
별서리 소용돌이의 영혼의 바람 상태는 아래 상황에서 필드 위 캐릭터의 물리 피해가 10% 증가하는 탐지 효과를 획득한다:
·서리흐름 화살로 명중한 적이 1명을 초과할 시, 추가로 명중한 적 1명당 탐지 효과 1스택을 생성한다.
·얼음별 파편이 적에게 명중 시 탐지 효과를 1스택 생성한다. 해당 효과는 얼음별 파편당 1회만 발동한다.
영혼의 바람 상태의 탐지 효과는 최대 3스택 중첩되며, 지속 시간 동안 별서리 소용돌이를 중복 발동하면 기존 영혼의 바람 상태와 탐지 효과는 사라진다
동시에 푸른 깃털의 기도의 매의 깃털 상태와 별서리 소용돌이의 영혼의 바람 상태 중인 필드 위 캐릭터가 공격으로 치명타를 발동 시, 고유 특성 「견제 사격」의 탐지 효과를 1스택 생성한다. 1번의 영혼의 바람 상태 지속 시간 내에, 해당 방식으로 탐지 효과를 최대 1스택 생성한다.
또한 영혼의 바람 상태의 탐지 효과 최대 중첩수가 1스택 증가한다.
고유 특성 「견제 사격」을 해금해야 한다
미니맵에 주위의 몬드 지역 특산물 위치가 나타난다
별서리 소용돌이로 생성된 영혼의 바람 상태가 푸른 깃털의 기도로 부여된 매의 깃털 상태의 HP 회복 간격을 감소시킨다. 감소 비율은 영혼의 바람 상태가 제공하는 공격 속도 증가 비율과 동일하다
별서리 소용돌이의 서리흐름 화살이 처음으로 적에게 명중하거나 얼음별 비콘이 적에게 명중 시, 고유 특성 「견제 사격」의 탐지 효과를 1스택 생성한다.
고유 특성 「견제 사격」을 해금해야 한다
푸른 깃털의 기도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미카 자신의 푸른 깃털의 기도의 매의 깃털 상태로 파티 내 캐릭터를 치유 시, 미카가 원소 에너지를 3pt 회복한다. 푸른 깃털의 기도를 1번 발동해서 생성한 매의 깃털 상태는 원소 에너지를 최대 5회 회복할 수 있다
별서리 소용돌이의 스킬 레벨+3
최대 Lv.15까지 상승
별서리 소용돌이의 영혼의 바람 상태에서 탐지 효과 최대 중첩수가 1스택 증가한다. 고유 특성 「견제 사격」을 해금해야 한다.
또한 영혼의 바람 상태인 필드 위 캐릭터 물리 피해의 치명타 피해가 60% 증가한다

| 레벨 | 기초 HP | 기초 공격력 | 기초 방어력 | 기초 HP |
|---|---|---|---|---|
| Lv.70 | - | - | - | 10217 |
| Lv.80 | - | - | - | 11640 |
| Lv.90 | - | - | - | 12506 |
돌파 뒤 수치. Lv.95·100은 상한 돌파 뒤의 값입니다.
반응 감전·빙결·초전도. 온필드(유라·프레미네·레이저·신염) — 얼음 원소 / 물리 내깍·방깍 + 라이덴 쇼군·이네파·피슬 온필드 딜러 — 파티 원폭 피증·파티 원충 서포트 + 서포터(푸리나·콜롬비나·로자리아·나히다·베넷·야란) — 파티 피증·단일 힐 + 미카 서포터 — 온필드 공속 증가·파티 힐
반응 빙결. 온필드(스커크·라이오슬리·프레미네·카미사토 아야토) — 파티 공속 증가 + 푸리나 오프필드 딜러 — 파티 피증·단일 힐 + 오프필드(에스코피에·야란·행추) — 물 / 얼음 원소 내깍·파티 + 단일 힐 + 미카 서포터 — 온필드 공속 증가·파티 힐
반응 빙결. 온필드(유라·프레미네·신염) — 얼음 원소 / 물리 내깍·온필드 물리 피증 + 푸리나 오프필드 딜러 — 파티 피증·단일 힐 + 오프필드(야란·에스코피에·베넷) — 온필드 피증·물 / 얼음 원소 내깍 + 미카 서포터 — 온필드 공속 증가·파티 힐
흑술창 |
추천 이유
|
페보니우스 장창 |
추천 이유
|
별의 낫 프로토타입 |
추천 이유
|
「어획」 |
추천 이유
|
천공의 마루 |
추천 이유
|
| HP 백분율 / 원소 충전 효율 |
| HP 백분율 |
| 치유 보너스 / HP 백분율 / 치명타 확률 |
옛 왕실의 의식 |
세트 효과
|
바다에 물든 거대 조개 |
세트 효과
|
사랑받는 소녀 |
세트 효과
|
유배자 |
세트 효과
|
학사 |
세트 효과
|
2세트 효과 | 대상 성유물 |
|
|
|
|
|
|
미카는 서포터입니다 — 빌드에 따라 힐러로도 씁니다. 원소 충전·HP 기준으로 세팅합니다. 파티에는 온필드 공속 증가, 파티 힐, 온필드 물리 피증, 온필드 물리 치피 증가를 줍니다.

원신 | 신규 캐릭터 플레이-「미카: 깃펜의 인도」

원신 | 데인 여담-「미카: 은빛 별의 동행」




바깥으로 나왔을 때 측량 말고 따로 하는 건 없냐고요? 으음… 가끔 심심풀이로 간단한 놀이를 하기도 해요. 예를 들면 종이비행기 접기 같은 거요. 비행기가 새들과 함께 날아오르면… 마치 시합을 하는 것 같거든요. 우리도 누가 종이비행기를 더 멀리 날리는지 시합해 볼까요?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어떻게 접느냐에 따라 비행 거리가 달라지거든요! 제가 먼저 시범을 보여드릴게요….

설마 같이 측량하러 나와주실 줄은 몰랐어요…. 오늘은 햇빛이 좀 강하니까, 눈을 보호하려면 모자를 쓰는 게 좋겠네요. 혹시 너무 덥다 싶으면 저쪽 나무 그늘에서 기다리고 계셔도 돼요. 아, 전 걱정하지 마세요. 측량사는 야외에서 측량을 할 때 본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거든요. 본인과 동료들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서죠. 그러니 걱정 마세요. 절대 무리하지 않을 테니까!

「아앗, 형! 미안해! 내가 힘을 너무 줬나 봐…」 「괜찮아, 괜찮아! 크으… 이제 듬직한 어른이 됐네, 우리 미카」

밥 다 됐습니다——여, 여러분! 어서들 드세요! 으흠! 이번에는 새로운 레시피로 케이크를 만들어 봤습니다. 야외 측량을 나갔을 때 채집한 고리고리 열매를 넣어서 맛이 괜찮을 거예요…. 참! 다양한 과일로 만든 음료도 준비했어요. 다들 입에 맞으셨으면 좋겠네요. …저기, 그… 제 생일을 축하하러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으으, 그다음에는 뭐라고 말해야 했더라…? 여행자님이 가르쳐 주셨는데——

「오늘은 대장님이 임무를 하나도 배정해 주시지 않았네…. 그래도… 지도 작성 기술은 언제든 연습할 수 있는 거니까…. 모두의 신뢰를 저버릴 순 없지」
제목: 장비 방한 대책⋯ 발신인: 미카 명예 기사님, 전에 일곱 나라를 여행할 거라고 하셨었죠? 그럼 이제 슬슬 스네즈나야 차례겠네요. 스네즈나야에 다녀오신 분들께 들었는데, 그곳의 추위는 드래곤 스파인과는 조금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부디 방심하지 말고, 항상 조심하세요. 건조한 한랭 지역에 오래 머물다 보면 금속 부품의 성질이 변해서, 사람보다 장비가 먼저 고장 날 수도 있거든요. 다행히 대처법이 하나 있어요. 「열화의 오일」을 적당량 도포하면 도검과 같은 무기가 추위에 영향을 덜 받게 되어서 내구성이 향상되거든요. 가죽 제품도 어느 정도 탄력을 유지해 줘서, 살짝 당겼다고 뚝 끊어져 버리는 일을 방지할 수 있고요. 사소한 거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명예 기사님의 장비는 분명 전부 귀중한 것들일 테니, 꼼꼼히 관리해 주세요. 아, 그러고 보니 대단장님께서 조만간 기사들 중 일부를 스네즈나야에 파견해서 연수시킬 계획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그 명단에 포함되어 있대요. 어쩌면 스네즈나야에서 다시 만나 뵙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제목: 보고⋯ 발신인: 미카 혹시 조만간 설산에 갈 계획이 있으신가요? 실은, 얼마 전 드래곤 스파인에서 새로운 루트를 탐사하다가 기존 지도에 그려진 절벽의 위치가 무려 다섯 걸음이나 틀렸다는 걸 발견했거든요!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빠르게 문제를 확인해서 어찌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곧바로 정확한 지형도를 다시 그렸고, 하는 김에 새로 찾아낸 안전한 우회 루트 몇 개를 녹색 잉크로 표시해 뒀어요. 물론 명예 기사님은 설산을 등반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으시겠지만, 그쪽 지역에는 얼음 속에 숨겨진 균열이 많으니 조심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편지에 수정된 지도와 내한 포션을 동봉했어요. 이것들이 눈보라가 몰아칠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기까지가 이번에 명예 기사님께 보고드릴 내용이에요! 나머지 부분은⋯ 호, 혹시 오늘 특별히 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이 없으시다면⋯ 지도에 새로 추가한 범례를 현장에서 직접 설명해 드리고 싶습니다!
편지 제목: 생일 파티··· 발신인: 미카 원정대에서는 대단장님이 매달 한 번씩 「단체 생일」을 잡으세요. 저희는 활동을 할 때 각종 제약이 따라붙거든요. 생일이라고 해봐야 선물도, 케이크도 없이 그냥 다 같이 모여서 식사를 하는 것뿐이라···. 그마저도 가끔은 음식을 급하게 장만해야 할 때도 있어요. 그래도 저는 이런 생일이 마음에 들어요. 한 사람에게 이목이 집중되는 게 아니라, 전우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다 함께 성장의 기쁨을 나누는 이런 방식이 말이에요. 다만 유격대 쪽 전통은 저희들과는 정반대인가 봐요. 유라 대장님은 저희가 조금 더 용감하게 자신을 드러내기를 바라시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그런 거 좀 힘든데···. 명예 기사님, 혹시 제 생일에 와주실 수 있을까요? 최근에 기록해 둔 풍경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 제가 새로 만들어 낸 행군용 요리도 맛보여 드리고 싶고···. 기사님이 함께 해주시면 저도 긴장의 끈을 좀 놓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편지 제목: 이정표⋯ 발신인: 미카 명예 기사님, 갑자기 편지를 보내서 놀라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제 생일이에요. 측량사들이 흔히 하는 말처럼, 제 인생의 또 다른 이정표에 도착한 것이죠. 윗분들은 늘 「연차가 쌓일수록 기사의 실력도 더욱 빠르게 향상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세요⋯. 그래도 그동안 선배들로부터 칭찬도 꽤 많이 들었으니, 합격점은 되는 거겠죠. 돌이켜 보면 제가 인정받을 수 있었던 건 전부 기사님의 지도와 격려 덕분이었던 것 같아요. 그동안의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아쉽게도 지근은 제가 파견을 나와 있어서 기사님을 초대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대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요리 두 가지를 준비했으니, 맛있게 드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몬드로 돌아가면 다시 한번 제대로 감사 인사를 드리도록 할게요!